HD현대가 세이프티 포럼을 열고 그룹의 새로운 안전 비전을 선포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기선 회장은 안전은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필수조건이라면서 안전한 사업장을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HD현대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해 안전 문제에 실시간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앞서 HD현대는 2030년까지 5년 동안 4조 5천억 원 규모의 안전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지은 (j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21914584433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